LX HAUSYS
LX HT50
골드 계열 색감의 건축용 열차단·단열 윈도우필름.
- VLT
- 50%
- UV
- 99%
- COLOR
- Gold

LX Hausys Distribution
PHYLAX는 LX하우시스 윈도우필름 공식 총판으로서 건축용 열차단·단열 필름을 공식 유통 채널로 공급합니다.
About LX Hausys
LX하우시스는 창호·중문, 바닥재, 벽지, 건축용 단열재 및 산업용 소재 등 건축과 공간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거공간부터 상업시설, 대형 건축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축적된 건축자재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의 성능과 가치를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3.57조원
2024 연결 매출 규모
3,600+
국내·해외 임직원 규모
WINDOW · MATERIAL · FILM
건축자재부터 산업용 소재까지
※ 기업 규모 관련 수치는 LX하우시스 공식 공시 자료 기준이며, 세부 수치는 발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rom Glass to Film
유리와 창호의 성능을 높이는 기술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실내 환경을 결정합니다.
LX그룹은 건축자재와 창호를 비롯해 유리 및 코팅 기술에 이르기까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술 영역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LX글라스는 오랜 기간 축적해온 건축용 유리 및 고성능 코팅유리 기술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과 유리 성능 향상을 위한 제품과 기술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존 유리의 성능을 높이는 또 하나의 방법.
WINDOW FILM
Why Window Film
ENERGY
일사열 유입 저감 및 냉방부하 개선
UV PROTECTION
유해 자외선 차단
COMFORT
실내 열환경 및 공간 쾌적성 개선
GLASS UPGRADE
기존 유리를 활용한 성능 개선

프리미엄 건축 유리면에 요구되는 성능을 LX하우시스 제품군으로 대응합니다.
Official Distributor
PHYLAX는 LX하우시스 윈도우필름 공식 총판으로서 제품 공급을 넘어 프로젝트 상담, 제품 선정, 물량 공급 및 시공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정품 공급과 이력 관리가 가능한 공식 총판 채널
프로젝트 규모에 맞춘 제품 및 물량 공급
대형 건축 프로젝트 단위의 견적 및 시공 대응
유리 구성과 요구 성능에 따른 제품 선정 상담
전국 시공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한 현장 대응
전국 취급점 및 유통사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
Why LX Window Film
윈도우필름은 단순히 수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유리의 종류, 건축 환경, 시공 조건,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성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Field Experience × Product Development
PHYLAX는 다양한 건축 현장에서 축적한 윈도우필름 유통·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LX하우시스 윈도우필름의 제품 개발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실제 건축 현장에서 요구되는 성능과 시공 환경, 제품 적용성과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 현장의 의견과 실무적인 관점을 전달했습니다.
단순한 공식 총판이 아닌, 제품을 이해하는 공식 파트너.


BUILDING EXPERIENCE
건축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 관점
PERFORMANCE
건축용 윈도우필름에 요구되는 열차단·자외선 차단 등 주요 성능
FIELD APPLICATION
다양한 유리와 건축 환경을 고려한 현장 적용성
OFFICIAL DISTRIBUTION
제품 이해부터 공급·기술상담·시공까지 연결되는 공식 유통 체계
LX Window Film
현장의 경험을 담아, 건축용 윈도우필름의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LX Window Film
유리 구성과 방위, 요구 성능에 따라 대표 라인업 중 적합한 제품을 선정해 제안합니다.
LX HAUSYS
골드 계열 색감의 건축용 열차단·단열 윈도우필름.
LX HAUSYS
짙은 골드 계열 색감으로 열차단 성능을 강화한 건축용 필름.
※ 표기된 성능 수치는 등록된 제품 데이터 기준이며, 상세 성능은 시험성적서 및 제품 자료로 안내드립니다.
Project Solution
프로젝트 물량 공급부터 제품 선정, 취급점 공급, 시공 상담까지 PHYLAX가 함께합니다.